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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약사회, 허가 받은 금연보조제만 판매 당부

노스모큐
2017-04-30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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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허가 받은 금연 보조제만 판매 당부

비타민 흡입제 등 혼동 우려...10개 리스트 소개

2016.02.11  (목) 06:18:11
의약뉴스 허성규 기자 (skh@newsmp.com)


비타민 흡입 등 제품 오인 우려···현재 허가현황 등 안내금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약국내 금연보조제 판매시에도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는 의약외품 금연보조제로 허가받지 않은채 니코틴 대신 비타민을 흡입하도록 제품 등이 금연보조제로 판매되고 있기 때문이다. 대한약사회는 최근 식품의약품 안전처에서 내린 ‘금연보조제 판매 관련 협조 요청’을 회원들에게 안내했다. 이에 따르면 니코틴 대신 비타민을 흡수하도록 광고하는 제품(예 : 비타스틱, 릴렉스틱 등)이 약국에서 의약외품 금연보조제인 것처럼 판매된다는 민원이 접수됐다.


의약외품 금연보조제 허가현황(2016년 1월 28일 기준).


이에 소비자가 금연보조제를 구입하고자 할 경우 식약처가 의약외품으로 허가한 금연보조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것이 약사회 측의 당부다. 이는 금연보조제로 허가받지 않은 제품 등이 약국에서 판매시 금연보조제로 오인될 우려가 있다는 판단이다. 실제로 인터넷 등에서 해당 제품은 금연보조제 등으로 검색 및 소개되고 있으며 일부 제품의 경우 흡연욕구를 줄여줄 수 있다고 기재된 상태다.

이에 따라 대한약사회는 협조 요청 공문에 올해 1월 28일까지 허가된 금연보조제 현황도 함께 소개했다.


현재 의약외품 금연보조제로 허가받은 제품은 쑥건향초, 노스모큐금연초골드, 아로마금연파이프, 파파스, 시가스탑, 노씨가레트, 타바케어, 유케어, 체인지, 닥터니코케어치약 등 10품목이다. 약사회는 “금연보조제가 아닌 물품이 식약처가 의약외품으로 허가한 금연보조제인 것처럼 판매되는 일이 없도록 약국업무에 참고해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식약처는 지난해 의약외품으로 허가되고 있는 기존 금연보조제 외에 담배와 유사한 형태로 흡입해 흡연습관 개선에 도움을 줄 목적으로 사용하는 제품을 의약외품으로 추가 지정해 안전성·유효성 심사를 통해 의약외품으로 품목허가 할 수 있도록 의약외품 품목허가·신고·심사 규정 일부개정고시를 진행한 바 있다.

해당 고시에서는 담배와 유사한 형태로 흡입해 흡연습관 개선에 도움을 줄 목적으로 사용하는 제품에 대한 의약외품의 품목허가·신고·심사에 적정을 기하고 안전관리를 강화를 위해 안전성·유효성 심사 자료 제출 범위를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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